2011. 5. 13. 13:57

<미개봉 사진>


z128에 사용할 파우치를 찾다가, 크레힐이라는 메이커를 알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디자인과 가격대가 마음에 들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찍은 사진이 좀 밝게 나왔는데, 제품사진을 보면.. 또 어두우니;; 미묘하긴 합니다.
재질 자체가 좀 특이하다보니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색상은 초코릿과 스카이블루색이 있는데,
아무래도 손이 많이 타는거다보니... 저는 초코릿을 샀으나;;;
스카이블루가 갑자기 더 이뻐보입니다. (남의 여자가 더 이쁘다더니만.. ㄱ-)

아무튼!! 보기엔 꺼슬꺼슬해보일수도 있지만, 그런 느낌은 전혀 없는!!
상당히 부드러우면서 보송보송한 파우치 입니다. 




<개봉하고 노트북을 넣었을때의 사진>


노트북을 넣기 전에는 서류보관커버 같은 느낌이었다가,
막상 넣고보니.. 가방 같은 느낌도 듭니다. ^^;;
파우치가 넙쩍한 모양이라서 노트북 라인이 딱 생기긴 하지만, 좌우로도 조금 여유공간이 있는느낌입니다.
하지만, z128이 맥북 13인치보다는 얇고 작은편이라서 위아래로는 여유공간이 많이 남네요;;;
때문에, 저는 조금 손을 볼 예정입니다.

재질의 두께는 적당한편이라.. 충격이 생겨도.. 생활 충격이라면, 별 문제는 없을꺼라 생각합니다.
(어짜피 저는 이전에도 파우치 없이 썼습니다.. 하하.. ㅠㅠㅠ)


<로고부분>


소니나 바이오 로고로 붙여버릴까 했습니다만,
아쉽게도 후크쪽이 소가죽이라서 손을 못댈듯 합니다.
그래도 비슷하게 모양을 내볼 생각인데, 특별히 아이디어가 생각나진 않네요.. ^^;;

박음질 부분에서는, 이 가격대 수준이니.. 특별히 큰 기대는 안하셨으면 합니다.
그럼, 저는 또 다른 지름질을 하러 가보겠습니다. +_+ 

Posted by 루습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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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기현 2011.05.16 1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크레힐입니다.
    후기를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디자인과 품질에 만족하는 제품을 선보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s://pinchocodia.tistory.com BlogIcon 루습히 2011.05.16 1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허름한 블로그까지 와서, 댓글을 남겨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크레힐의 파우치는 좋은 제품 입니다.
      외산브렌드보다 더 좋은 품질로 소비자에게 보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