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5. 8. 15:40



얼마전, 내 블로그의 이름 "핑크 초콜릿 다이아몬드는 조금 여성틱한거 아니에요?" 라는 식의 질문을 받았다.
거기에 대해서 반박을 하고 싶었지만.. 일딴 인터넷상이 아니라서 차마 말하기가 어려운것도 사실이었다.

- 블로그 이름에 관한? 첫 글..
http://pinchocodia.tistory.com/1 

 
블로그 질을 함에 있어서... 성별이 크게 작용할 줄이야... ㅠ.ㅠ
그냥 나는 이쁜건 이쁘다 말하고, 귀여운건 귀엽다 말할뿐인데;;;
그외로 쪼... 금 성격이 독특하고, 괴상한 취미(키보드)를 가지고 있는것도 인정한다.
방에서 전자기기 많이쓰고, 휴대하는 노트북도 미친가격에 사서 쓰는것도 맞다!!


단!! 헬로키티인데.. 블랙키티가 있는것 처럼!!
나도 여러 종류의 키티중에 하나일뿐이다. (중2병 논란글의 시작)

검은색 키티도 귀엽지 아니한가? +_+

멋진남자가 많은 이 시대에서, 멋있어지지 못한다면!!
귀여운남자가 되고픈 사람이 여기 한명이 있다.

그것을 알리고 싶다.
(먼가 오늘은 이상한 내용의 포스팅인;;;;)


 


블랙키티는 언제나 내 책상의 한편에 있다.
너무 이쁘고 귀엽다!!! +_+ 

Posted by 루습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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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5.25 0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얼마전 잠시 키티에 미쳤었는데ㅋㅋ블랙키티 탐나네요ㅎ

  2. 2011.05.27 2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죽미니스커트까지ㅋㅋ키티가 아주 섹시하군요

  3. 2011.05.28 0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pinchocodia.tistory.com BlogIcon 루습히 2011.05.28 0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신디사이저요? 아뇨.. ^^;;;
      그냥 장식품입니다. ㅠㅠㅠ

      농담이구요, 건반에는 재능이 1%도 없습니다.
      그냥 고등학생때 컴퓨터음악에 관심이 있어서, 조금 했었거든요..
      그에 대한 잔해물입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