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6/26 20:34



너무 즐거운 행사, 컨퍼런스 였습니다.
음... 어디서부터 이야기 하면 좋을까요..?? 너무 할말이 많은데.. ㅠㅠㅠ


정말 간단하게 요약하면..

"즐거웠습니다. 루습히는 행복해요~☆ 끝!!" 

아닙니다.

이건 무언가 심여있게 다뤄야 할거 같고... 음..;;;;

일딴 써보겠습니다. 어휘력 부족을 느끼는 루습히는 이럴때 슬픕니다. (늅늅늅.. ㅠㅠㅠ)
그럼, 어떻게 참가하게 되었는지 여부부터 살펴보도록 하조!!


루습히는 블로그를 합니다. 4월 중순부터 했습니다.
그리고 그 블로그는 티스토리에서 합니다? 그 티스토리에 "핑크 초콜릿 다이아몬드" 를 만들었조..
그럼, 그 티스토리에서 자연히 공지사항을 자주 보게 됩니다!!

[물론, 블로그를 안한다면 안보겠지만요]




공지사항의 최신히트작 "티스토리 메일 공지" 바로 전에 뜬 공지가, 바로 이것의 내용 입니다.

시작 문구부터, 왠지 느낌이 오지 않나요?
꼭 참가해야 할듯한 느낌입니다. 
그래야 "나는 이제 블로거가 된걸꺼야!!" 라며,
자신을 인정할수 있을거 같기 때문입니다. +_+


* 사실 컨퍼런스 행사중에도 신을 블로거라고 소개하는분들이 너무 부러웠습니다.
저는 그렇지 못한거 같거든요...
아직까지는 인터넷이라는 세상에서 
한평짜리 꽃밭을 대여받아 꽃만 키우는 느낌 때문입니다.

 
아무튼,  
아무튼 공지사항을 읽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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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좋은내용이 참가비 무료라니!!
게다가, 합법적으로 다음커뮤니케이션에 놀러갈수있는 기회!!
이거슨 좋은것인겁니다. 가야합니다. 어짜피 여자친구도 없어서 주말에 한가하거든요!! '-^
[.... ㅠㅠㅠ]


읽다보니 왠지 이상한 부분이 있어서, 괜한 댓글을 달아봤습니다.


이런 엉뚱한 질문에 답변을 주신 민노씨는 너무 좋은분인거에요.. >_<

계속해서 참가신청을 하러 ONOFFMIX를 가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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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티스토리 공지를 빨리 발견했다고 생각했었는데,
제 앞으로도 많은분들께서 참가신청을 하셨더군요!! 역시 인기가 좋은 컨퍼런스이고, 벌써 3번째... 와;;;


원래는 40번째 참석자였는데, 39번으로 바뀌었습니다. ^^;;
왠지.. 앞으로 땡겨진 느낌입니다. 하하하..

 
계속 관심이 가서,  주최측인 인터넷주인찾기 사이트를 가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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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오... 이것이 바로 공지사항들을 플레그쉽(트.. 틀려!!) 이라 그런지,
무언가 상세하고 정돈된 느낌입니다.
당연하지만 여기에도 댓글을 썼답니다. [으흐흐흐흐흐~~~~~~~~~]


참가장에 가서도 모든 분들께서 너무 친절하셨습니다.
혼자가서 뻘쭘하고, 게다가 서로 아는 블로거들이 많으신지 대화를 하고 계셔서 부러웠거든요!!
게다가 무엇보다 참가에 대한 감사의 표시.. 이것이 너무나 신선하면서도, 한편으로 제 자신이 창피했습니다.
제가 오히려 감사를 표하고 싶었는데.. ㅠㅠㅠ
다음번에는 화환?! 이라도 보내야겠습니다. (통장에 잔고 여부부터 확인을..;;;)



 

Canon | Canon EOS 500D | Normal program | Pattern | 1/25sec | F/3.5 | 0.00 EV | 18.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11:06:26 15:38:20
<참가할때 챙겨간 소풍준비물, 사진이 너무 밝은 느낌은 집카메라에 아직 적응못하기 때문입니다.>

사랑스런 Z128쨔응과 어두운 눈이 되주는 F717양, 음악듣는 ZuneHD군, 잉여머신 터치팟4세대씨, 귀여운가방 등은
저를 저로 표현하기 위한 악세사리이니, 매번 들고 갑니다

원래 속 안에 들은게 없는 사람은, 아이템만 많은법이랍니다. '-^
(RPG에서 초보들은 잡템을 매번 들고 다니는것과 비슷)




출발 전날, 다음날의 기대 덕분에 밤을 설쳤습니다. (아니 블로그질 했습니다.)
아침에 꾸역꾸역 일어나서도, 아침을 먹는둥 마는둥 눈이 헤롱헤롱 하다가 잠깐 졸았던 사이...
출발해야 하는 시간이 조금 지났더군요;; 네.. 저는 의정부에 살고있어서, 서울에 나갈때는 매번 약 두시간의 여유를 항상 둡니다.
그래야 도착해서 길을 헤메고, 한눈팔고, 구경해도 시간이 남아돌거든요;;

결국 12시 30분이 지나서야 출발을 했습니다.
행사는 2시부터인데, 시간까지 도착할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지하철에서 블로그질 하면서 생각이 들더군요..
(제 블로그질은 유입량조회조회조회, 댓글조회조회조회, 외부링크페이지 조회조회조회 입니다.)


한강진역에 도착해서도, 문제는 많았습니다.
나갈려고 했던 3번출구는 공사로 막혀있었고, 2번출구를 나가니.. 비가 많이 내리더군요;;
집에 나올때는 비가 슬러쉬기계 돌아가듯 내렸지만, 이번에는 슬러쉬뽑듯 내리더군요.
덕분에 등짝은 젖고, 앞에는 안젖는등 이상한모습으로 버스정류장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일딴 비를 피해야하니까요)

그러다가, 휴대폰의 지도찾기와 GPS기능으로 찾아가기 시작했습니다.
걸어서 다음커뮤니케이션에 말이조!!! +_+
사실 비가 안오는 화창한날이었다면, 육교에서 보는 경치는 참 좋았을꺼 같습니다.
특히, 길이 들쑥날쑥한곳이라서 사진 찍어보고 싶었는데.. 다음을 기약했습니다.
(머리에 비 맞으면 추해지는 사람인지라.. ㅠㅠㅠ)

다음지도와 네이버지도상으로는 걸어서 10분정도로 표시가 됬지만,
조금 속도를 내보니.. 그것보다는 일찍 도착한듯 합니다.


<처음에 이 건물이 다음측에서 다 쓰는줄 알았습니다.>


도착후에 우산을 비닐봉지에 넣고있었는데,
빗물에 건물 내부 길이 미끄러워졌는지 베이지색옷을 입은 아리따운 아가씨께서 문앞에서 미끌어져 넘어지셨더군요!!
달려가서 일으켜드리고 싶었는데, 여성의 경우에는 다른이가 외면하는게 덜 창피해 한다는 옛말을 듣고..
소심한 남자, 루습히는 외면 해버렸습니다. ㅠㅠㅠ

많이 다치지 않으셨나 모르겠습니다. 
정말 넘어지는 소리도 대단했고.. 구두도 높은걸 신으셨었거든요...
발목이나 팔에 멍이 생겼을꺼 같은데.. 경비아저씨께서 일으켜드렸으면 좋았을텐데.. 라며 아쉬운 생각을 하면서,
알흠다운 재규어매장에서 차량을 감상한 1인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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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들은 계단을 오르락 내리락.. 이번 컨퍼런스에서 기억에 남는 내용입니다.>

건물내부는 외부보다 아름다웠습니다.
유리로 둘러쌓인 건물은 조명에 좋고, 냉난방에 취약한 효율성 최악의 건물이라고 들었지만, 
투명한 건물.. 너무 멋집니다.


장마기간중이라 어두워도 이 정도라면,
"맑은날은 대체 얼마나 멋질까?" 그리고, "이런곳에서 근무하시는분들은 어떤생각을 할까?" 라며, 
엘리베이터를 보며, 베이지색옷을 입은 아리따운 아가씨가 걱정됬습니다.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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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는 5층이었습니다. 기회가 있으면 4층도 구경을 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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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 안에서 사진을 찍었는데, 너무 이쁘게 찍혔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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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저기.. 잠깐 오른쪽가서 구경하고 싶었어요.. 흑...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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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에서 내리자마자, 어두운곳에서 밝은 한곳을 발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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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 들어가니, 짜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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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도에 이 작품 너무 멋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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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히히~♡ 이 냐옹이 너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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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처에서 참여선물과 안내지, 그리고 이름표등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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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쪽에 몰래 살짝 가보니, 이런 기기들도 있더군요.. 만져볼시간이 없어서 조금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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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위기 너무 좋아합니다. 딱딱한데, 안딱딱한 포근한 느낌?!>




이제 개인적 잡담은 그만!!! 컨퍼런스 이야기로 돌아가겠습니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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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자의 이승환님, 너무 멋지셨습니다.
저도 이런 멋진남자가 되고 싶습니다. ^^;;
저에게는 정말 role model 같은분입니다.
말씀도 잘하시고, 잘생기시고, 정말 부럽습니다. 흑..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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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환님의 블로그로 무엇을 할 수 있나> 

어머어마한 슬라이드량... 발표내내 대단하셨습니다!!
저는 덕분에 첫 내용을 파악하는데에도 한참 삽질을 하며, 키보드를 [두두두두두] 두드렸습니다.
좋은 자료가 너무 많았는데도, 귀에 쏙쏙 들어오고 재미있는 설명으로 즐거웠습니다.
무엇보다 이정환님의 발표를 들으며 생각한것은, 정부가 너무 블로거들을 핍박하는게 아닐까 라는 이상한 생각도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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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파리님의 광파리는 광만 파나>

팬이 될꺼 같습니다.
이렇게 좋은분을 그동안 몰랐다니!! 저는 역시 아직아직 어리숙합니다.. ㅠㅠㅠ
저의 머리속을 깊게 찌른 내용은

- 오늘이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해서 다른 사람을 사랑하자
- 미워 죽겠어도, 그 사람의 입장을 생각해서 글을 쓰자
- 리뷰는 안합니다. 촌지를 받지 말자!!! 기업과 링크하지 말자!!!
- 오늘이 마지막 날이다. 애정을 가지고 글을 쓰자...
- 미치기만 하면 다 되는게 아니다. 미치는것도 버릇이다. 많은것을 포기 해야 한다.
- 인터넷 커뮤니티(커뮤니케이션??)을 하되, 빠지진 말자!!
- 테마가 있는 트윗을 날리자
- 무림에는 고수가 많고, 나는 내공이 부족하다.
- 당신은 삼성직원이지?? (악플에 관련된 내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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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tLingua님의 페북으로 프로그래머 영어공부 시키기>


개발자 영어.. 개발자들을 위해서, 이런일을 하시는분이 계시다니...
게다가 첫 여성발표자.. >_<
아.. 아니!! 이분은 공돌이들의 영어 여신이 아닐가요??

구글, 트위터, 블로그와 페이스북등 여러가지를 시도해보시고 계속적인 보완으로 개발자들을 위한 영어교육에 관한 내용입니다.
와.. 앞으로 어떤식으로 놀래켜주실지, 정말 기대가 됩니다.
(결론 :: 개발자들은 영어공부를 너무 편하게 하고 싶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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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고잉님의 내가 생활코딩을 하는 이유>



- 생존은 편리에 직관된다.
삶의 편리한 무언가는 기술이며, 기술은 권력이다.

곧 창과 방패는 기술과 권력이다.

기술의 최고 권력은 소프트웨어에서 나온다.

그러니,
지금은 코딩하기 좋은날~☆

"루스피!! 당신, 코딩하세요!!"


힝.. 그런데, 전 프로그래밍과 벽을 쌓았어요.....
그래도 다시 공부해봐야 겠다는 마음을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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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은님의 더나은프로젝트, 그리고 가정의 평안. SNS는 나에게 뿅뿅뿅이다. >



그 유명한 닭강정집 따님을 설마 이곳에서 뵙게 될줄이야!! +_+
사실 트위터에서 시끌시끌, 북적북적 했어도 그동안 관심은 별로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야기를 들으면서 정말 이분은 닭강정 마법을 쓰는 마법소녀?! 닭날개 천사?? 가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닭강정으로 부자가 되시면 어떨까 라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미래에 꿈은 결혼이라고 하셨는데.. 저도 그래요.. 저도 결혼해서 애 낳고 따뜻한 가정을 만드는게 꿈이랍니다. ㅠㅠㅠ


인권문제와 사회문제, 그리고 더나은프로젝트..
시사에 관해서 관심이 없는 제게 많은것을 알려주셨습니다.
소셜닭강정... 꼭 사먹어야 겠습니다. (살은 쫌 빼고 먹을께요.. '-^)


아! 맞다맞다!! 쉬는시간에 먹었던 닭강정은 꿀맛이었어요.. 으히히~♡ 



그리고,

* 파토님의 딴지일보 생존기는.. 너무 재미있어서 사진 찍는걸 까먹었습니다.
그정도로 너무 재미있었어요.... ^^;; (죄송합니다. )

300블로그 탄생기와 편집자위주로 현재 운영되며(총수는 현재 빠져있고)
외부세력들이 더러워서 안건든다는 악명... 그리고 JPG 파일이 전체화면화 되지 않아서, 생긴 헤프닝.. +_+
저는 딴지일보 읽어본적이 전혀 없었는데, 가봐야겠습니다!!
 




SONY | CYBERSHOT | Shutter priority | Pattern | 1/30sec | F/2.0 | 0.00 EV | 9.7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 2011:06:25 16:42:13

<써머즈님의 블로그는 왜 미디어가 못됐나>


현재 블로그들의 문제점을 파악해주셨습니다. 

- 인터넷은 현실을 모사하는데, 기존 미디어의 특징 = 인터넷 미디어가 되었습니다.
공중파&동영상의 위력, 방송이 모든것의 권력이 시작이며, 방송의 격식이 수준낮다는것...
(종결자 이기적인 격노 숨막히는 하의실종) 

- 무단불펌후에 무단전재 금지, 다른 매체 복사, 내부적인 요인, 트루맛쇼 , 돈에대한 강박증, 
자체 검열 포기, 정치경제 비아냥, 사회 너고소, 정부 코렁탕, 요리맛집연예 퍼가요 등등의 기획력 부족!!
 
- 구체적인 목표, 삶의 보람, 소수인원의 행동, 야망과 목표와 연구개발, 실패해도 기죽지 않고, 조직적이고, 잘 웃는다.. 하하하;;;
(하하하 <- 요거 매우 중요합니다. +_+)

선인과 악당의 말씀을 하실때 빵빵 터졌답니다. >_<

  
 

SONY | CYBERSHOT | Shutter priority | Pattern | 1/30sec | F/2.3 | 0.00 EV | 22.2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 2011:06:25 17:27:05

<김우재님의 트위터를 때려친 이유>


개인적인 이유로 트위터를 시작하시고, 사회적인 이유로 블로그를 시작하셨지만..
반대로 개인적인 이유로 블로그를 때려치고, 사회인 이유로 트위터를 때려친 이유를 말씀해주셨습니다.

- 트위터라는 시스템이 언제부턴가 오프라인의 권력 구조를 가져오는 것에 대한 회의감
- 불합리화의 시작.. ??? 오프라인의 잘못된 구조가 이용자를 지겹게 했다.
- 트위터는 온라인이는 모두가 평등하지 않고, 발전화 될수록 오프라인의 권력을 가져오게 됬다.
- 결국 트위터에서 오가는 이야기는 기존의 매체는 미디어가 현실세계의 권력을 승계하게 된다.
- 반대로 유명인에게 딴지도 걸어보는식… (이부분은 장점이자 단점)
- 트위터라는것이 현실을 그대로 모사한듯?? 한것에 대한 문제점 승계적인 문제
- 결론적으로 때려친 이유는 트위터는 오프라인의 축소판이기 때문.

김우재님의 영상은 누구나 한번쯤 느낄수있는 기분과 생각을 잘 표현해주셨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렇게 결단력있지 못해서, 하는것도 아니고 안하는거 같은 생활을 계속 하는데..
결단력에서 나오는 결론에 대해 들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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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라드님의 진실을 찾는 도구 SNS>


- 진실에 가까워 지는법은 사상의 경쟁 매커니즘
- 표현의 자유 보장, 과거에는 표현에 대한 높은 진입장벽과 용이한 정보통제와 보도지침, 현재는 인터넷으로 통제 비용의 상승
- 신속성과 탈중심, 관계에 기초한 높은 신뢰, 공포분위기 조성을 통한 자기검열의 확장
- 무엇을 위해서 싸울것이냐?? 명예훼손 등 비범죄화
- 공인에 대한 비판은 더욱 폭넓게, 적법절차와 방어권의 보장, 자기검열을 뛰어넘자!
 

이야기의 마침말에 있던 내용..
 
"볼테르 : 당신 주장에 동의하지 않지만 당신의 말할권리를 위해 함께 싸우겠다."

이 문구가 너무 좋습니다.

 
이야기를 들으며, "정부는 거대해질수록 시민을 억압" 한다던 웨스트윙에서 공화당 변호사 이야기도 생각났습니다.
(왜 인지는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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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님의 SNS와 시민운동, 한계와 과제>


- 아주 오래된 구호, ㅁㅁㅁ가 세상을 바꾼다?? 

세탁기가 세상을 더 많이 바꿨지만, 시민운동은 나름의 방식으로 세상을 바꾸어 왔다.

법 제도 개선, 언론보도, 현장활동 실무운영, 시민참여

하지만 과거의 시민운동그룹들은 미디어의 변화를 이해하지 못했다. 

변화의 시기에 필요한 것은, 낡은 메뉴얼이 아닌 모험!

 

나르치스와 골드문트모범생과 날나리의 차이점으로 비유하는 설명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모범생도 날나리도 가장 잘할수있는 역할을 스스로 찾아내어 서로 어우러져 함께 도우며, 
스머프마을을 가가멜로부터 마을을 구해내는 그런 멋진 소셜미디어 세상!!! 

저도 그런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기원하게 되었습니다. ^^ 





SONY | CYBERSHOT | Shutter priority | Pattern | 1/30sec | F/2.2 | 0.00 EV | 18.8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 2011:06:25 18:24:55

<펄님의 페이스북과 평균인>


"인간은 천 개의 페르소나를 갖고 있다가 상황에 맞게 꺼내 쓴다" - 칼 구스타브 융 (심리학자)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등이 가지고 있는 익명성의 한계와 익명성 유지에 관한 설명이 기억에 남습니다.
익명성이 유지되는 블로그와 트위터는 소통이 활발하게 가능하지만,
여기에 페이스북이 끼어들면 실명사용을 권장하기에 익명성의 상실이라는 부분이 생깁니다.
때문에, 미국의 10대들은 페이스북을 끊는 사태가 많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트위터는 즉흑적으로 사용이 가능하기에 같은 사람의 블로그와 페이스북에서 다른모습을 볼수있는점

등등의 내용이 재미있었습니다.

게다가 페이스북에서 직장상사의 댓글이라던가, 자기자제, 자기검열과
혹은 트위터와 블로그로 지켜온 익명성을 페이스북으로 밝혀진 이야기등은 한번쯤 생각해봐야 할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캡콜드님의 이럴 때일수록 블로깅! 은...
제가 왜 사진을 안찍은건지.. 너무 재미있는 동영상이었는데..
기회가 되면 영상을 얻고 싶습니다.
(마지막에 너무 지쳐서 눈을 깜빡이며 쉬었다는건 비밀입니다.) 



* 동영상을 발견해서 올립니다. +_+



이후 2차에서는 참여자 분들과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처음에는 국내만화 시장과 웹툰, 수익성에 관한 대화로 시작되서..
교육과 사회에 대한 대화를 나누다보니.. 금방 9시가 되었더군요..
집이 집이다보니 저는 9시에 일어나야해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



* 이렇게 퀄리티 높은 컨퍼런스를
개인이고 블로거인분들께서 준비하셨다는게 너무나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발표자분들 모두 준비내용이 절대 쉬운내용이 아니였고, 주말에 멋진곳에서 장소를 얻은것도 너무 좋았습니다.

아쉬운건 일반 참가자분들(블로거)의 블로그 주소를 알아내는게 너무 어려웠고,
이번 행사의 문제점이라 생각하는것은 1부와 2부의 시간이 너무 길어서..
점점 참여자 분들이 줄어드는걸 목격할수 있었습니다. [헉?!]
(2시 30분에 시작해서, 7시 30분 정도에 끝난걸로 기억을 합니다.)

그리고, 컨퍼런스가 5시간 정도 진행된다는것은 엄청난 체력이 필요하다는것을 느꼈습니다.
저질체력 루습히는 기진맥진해지더군요.. ^^;;
하지만, 즐거웠습니다.

이렇게 즐거워서 기진맥진한것은
행복한 비명이라 생각합니다.

그래도, 시간관계상 3부.. "이것이 인주찾기 토론이다!" 를 못본것은 아쉽습니다.
블로거들의 불꽃튀는 뜨거운 논의를 보고 싶었는데... 윽;;;; 흑... ㅠㅠㅠ
다음에는 예비발표로 발표자들간에 시간관리가 아주 약간만 있었으면 좋겠다고 희망해봅니다.

그리고, 참석자의 이름표도 목걸이 형태로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필체가 이상해서, 다들 못읽으셨... 하하하;;)


때문에, 다음번에도 꼭 참가하고 싶습니다.
언제가 될까요? 왠지 겨울이 될꺼 같은데.. 

이상 짧은 글을 쓰면서도 체력적으로 지친 루습히가 글을 마칩니다. >_<



SONY | CYBERSHOT | Shutter priority | Pattern | 1/30sec | F/2.0 | 0.00 EV | 9.7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 2011:06:26 20:00:41

<읽어봐야할 숙제와 미래의 여자친구와 같이가서 먹을수있는 식사권... 언제 쓸수 있을까요?! T^T>



덧> 아! 참석하셨던분들은 제가 누군지 궁금하시겠군요?? 
빨간색 가방에 보타이한.. 그 사람입니다.
(곰같다고 놀라진 않으시길...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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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루습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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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자료) SNS와 시민운동 – 소셜시대, 블로그의 재발견 컨퍼런스  삭제

    2011/06/27 10:22 | Tracked from 호기심은 공포를 이긴다

    SNS와 시민운동 (사진:SadGagman) 2011년 6월 25일, 인터넷 주인찾기 주최 컨퍼런스 &#8216;소셜시대, 블로그의 재발견&#8216;에서 &#8216;SNS와 시민운동&#8217;을 주제로 발표를 했습니다. 영상과 녹취록이 나오기 전에, 제가 준비했던 자료들을 간단히 정리해 보았습니다. 1. 발표자료 주제는 &#8221;SNS와 시민운동&#8217;이었고, PT는 prezi로 만들었습니다. prezi는 이번에 처음 써봤는데 조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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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harefeel.com/ BlogIcon 세어필 2011/06/26 2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컨퍼런스 참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 그냥 잡일을 맡았던 세어필이라고 합니다. 이런 엄청난 후기를 써주시다니,, 이 후기를 보고 나니 전 쓸 엄두가 안나네요^^; 블로그 주소가 있으면 좋겠다고 말씀 하셨는데, 발제자분들의 블로그 주소는 안내 페이지 http://ournet.kr/1 에 있습니다.

    PS.
    식사권과 젤 위 배너 제가만들었습니다ㅋㅋ 후기가 저로 시작해서 저로 끝나다니,, 잡일러로써 뭔가 뿌듯함이 느껴지는데요!! 식사 맛있게 하세요~^^;

    • Favicon of http://pinchocodia.tistory.com BlogIcon 루습히 2011/06/26 2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헉.. 이렇게 댓글을 작성해주시니, 황송함에 몸둘빠를 모르겠습니다.
      엄청난 후기라 칭찬해주셔서, 어께근육이 들썩거릴정도로 기쁩니다. >_<

      발제자분들의 블로그주소는 찾을수 있었지만, 일반참가자분들 (저같은) 분들의 블로그도 참 궁금했거든요.. ^^;;

      배너와 식사권, 너무 좋습니다. 히힛~☆
      다음번에는 꼭 대화도 해보고 싶습니다.

      * 허름한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2. Favicon of http://minoci.net BlogIcon 민노씨 2011/06/26 2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은 그야말로 생생하다 못해 한편의 짧은 영화를 본 듯한 실감을 주는 HD후기로군요!
    고맙습니다, 앞으로 '발제자 시간 분배'는 고심하겠습니다.
    더불어 '토론'은 발제자들 간 토론이 아니라, 참석자들과 발제자들이 서로 허심탄회하게 어울려 이야기하는 토론인데요.
    이번엔 발제시간을 조절하지 못하새 토론을 못한 게 저 역시 아쉽네요...
    다시한번 고마움을 전하여... : )

    • Favicon of http://pinchocodia.tistory.com BlogIcon 루습히 2011/06/26 2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헛헛헛!! 살아있는 간지남께서 이렇게 댓글을 남겨주셨군요!! 감사합니다.
      두건하신 모습이 너무나 인상적이셨습니다. +_+
      (제가 착각한것일수도 있어서, 본인이 맞으신지는 모르겠습니다. ㅠㅠㅠ)

      다음번에 컨퍼런스에는 토론만 해보면 어떨까요?
      (노.. 농담입니닷!! 이야기 중간중간 대화도 재미있을꺼 같기도..)

  3. Favicon of http://sinbirain.net BlogIcon 신비 2011/06/26 2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습히 님, 정말 대단하시네요.
    그 긴시간 발제들을 하나하나 귀기울여 들으시고 또 이렇게 곧바로 블로그에 정리하시다니...
    블로거라는 이름 이미 가지시고도 남았는데요!
    RSS 등록하고 종종 찾아올께요. :)

    • Favicon of http://pinchocodia.tistory.com BlogIcon 루습히 2011/06/27 0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앗!! 안식년(安息年)을 받으셨다던 신비님 이시군요!! >_<
      제가 창피하게도,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즉 지와사랑을 읽어보지 못했어요..
      그래서 부분부분 전부를 이해하지 못했지만, 그래도 덕분에 좋은책을 알게되서;; 꼭 읽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어제 좋은이야기를 들려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리고, 전 자신감이 항상 없는데.. 칭찬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용기가 났습니다. 히힛~☆

      (저도 링크와 RSS 등록 하겠습니다!!)

  4. Favicon of http://pariscom.info BlogIcon 2011/06/27 0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펄입니다.
    이렇게 상세한 후기라니.. 그저 놀랍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평가도 과분하게 좋게 해 주신 것 같아요.
    저도 예정보다 너무 길어져서 보시는 분들이 힘들어하시는 것 같아 죄송하고 걱정도 됐는데, 담번엔 이번 시행착오를 거울 삼아 발제 수를 화끈하게 줄여보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참고로 인주찾기는 인터넷의 주인을 되찾고자 하는 블로거들의 모임인데요, 같은 뜻을 가진 분이라면 누구에게나 열려 있답니다. 한달에 한두 번씩 오프를 하고 컨퍼런스도 준비합니다.
    혹시 생각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오프 등에서 함께 하실 수 있으니까 부담없이 말씀해 주세요.
    (트위터 @pariscom에 남겨주시면 빨리 답장 드립니다)

    • Favicon of http://pinchocodia.tistory.com BlogIcon 루습히 2011/06/27 0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헉!! 저에게 감명적인 이야기를 들려주셨던 펄님께서 칭찬까지 남겨주셔서..
      어찌 대해야 할지.. *-_-*
      (페르소나 이야기 너무 좋았습니다.)

      이야기가 길어진것은 발표자 분들보다는,
      참가자들의 체력의 한계가 문제인겁니다. (하하하하;; ㅠㅠㅠ)

      트윗 남겨드렸습니다.
      제 트위터는 @Ruseupi 입니다.
      깜찍한 앤의 프로필 사진이 너무 귀여우십니다!!

  5. Favicon of http://collectiveintelligence.tistory.com BlogIcon gerrard76 2011/06/27 0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후기입니다. 루습히님의 꼼꼼한 성격이 잘 묻어나오는 글이군요.
    참석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다음 기회에 꼭 다시 뵙고 싶습니다.
    발표시간 조절은 이미 내부에서도 문제제기가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립니다.

    • Favicon of http://pinchocodia.tistory.com BlogIcon 루습히 2011/06/27 0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에게 웃음으로써 배아프게 만드셨던, 제라드님께서도 글을 남겨주셨군요.. +_+
      알파벳 패러디는 지금 생각해도 너무 재미있습니다. (하하하;;)
      전철에서 혼자 "푸.. 풋!" 하고 웃기도..

      저도 다음번에 꼭 뵙고 싶습니다.
      (사실 대화중에 몬스터 이야기가 나왔을때는 슬쩍, 일본계 이야기를 해보고 싶었습니다. 이끼나 식객등은 실제로 읽어보진 않아서요..^^;;)

      덧> 잘 파악하셨습니다. 전 A형입니다... 흑;;;

  6. Favicon of http://simglorious.tistory.com BlogIcon 도플파란 2011/06/27 0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게 있었다니.. 저는 왜 몰랐을까요???ㅠㅠㅠㅠ

    • Favicon of http://pinchocodia.tistory.com BlogIcon 루습히 2011/06/27 0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헐... 모르셨군요!!! ㅠㅠㅠ
      안타깝습니다. 다음번에는 제가 꼭꼭꼭 알려드릴께요!!!
      (저는 티스토리 공지나, 광고?? 잘 보곤 하거든요..ㅠㅠㅠ)

  7. Favicon of http://raftwood.net BlogIcon 뗏목지기™ 2011/06/27 0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도 뒷풀이 때 제 옆에 앉아 계셨던 그 분!! 멋진 후기 너무 잘 읽었고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 Favicon of http://pinchocodia.tistory.com BlogIcon 루습히 2011/06/27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핫핫.. 벌써 저를 찾아주셨군요!! >_<
      옆에서 조용히 대화를 듣던 곰팅이가 저 맞습니다. +_+
      덕분에 대화를 나누면서, 부드러운 남자가 무엇인가를 배울수 있었습니다. [///]
      글을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8. Favicon of http://noondd.tistory.com BlogIcon 돼지군 2011/06/27 0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좋은 경험을 하셨네요!! 기회가 된다면 저도 참여 해 보고 싶군요. ㅎㅎ

    모두들 진지하고 열정적으로 블로그를 하고 있구나.. 싶네요^^

  9. 2011/06/28 0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Favicon of http://twitlingua.wordpress.com BlogIcon twitlingua 2011/06/29 0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기 잘 읽었어요. ^^

    개인적으로 이런 후기를 좋아해요. 모든 과정이 드러나는..
    과정마다 속살이 들어나는 후기랄까요.

    그리고 당일날 미처 보지 못했던 다음 건물 내의 벽 그림이라든지,
    아기자기한 공간을 사진으로 볼 수 있는 것도 좋았어요.
    뭔가 나들이도 하고 컨퍼런스도 보고 둘 다 즐겁게 본 느낌이 묻어납니다.

    그리고 읽는 이의 얼굴에 미소가 번지게 하는 후기입니다.
    물론 성장하려면 비판도 필요하지만, 그 이전에
    격려해주고, 긍정해주는 게 선행되는 것이 중요한 거구나라고 느끼는 요즘입니다.

    앞으로도 블로그에 놀러올게요~

    • Favicon of http://pinchocodia.tistory.com BlogIcon 루습히 2011/06/29 1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시 방문해주셔서, 댓글까지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는 그날이 너무너무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
      장마비로 몇일간의 우울함을 날려버릴정도로 기쁘기도 했구요~☆
      제 글을 읽으시면서 미소지으셨다니, 최고의 찬사이십니다. +_+

      가능한 과한 칭찬이나 비판보다는 보고 느낀걸 그대로 적었습니다.
      하지만, 제 글로 상처받은분이 계실까봐 갑자기 소심해지는 1인입니다. ㅠㅠㅠ

      저도 자주자주 방문하겠습니다. 히힛!!

  11. Favicon of http://www.facebook.com/thenaeun BlogIcon 더나은 2012/01/27 0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이제 검색하다 저 발견하고 글 써요 잘지내시죠?
    저는 홍보회사에 다니게 되었고 이래저래 변화가 많았네요.
    항상 행복하세요!

    • Favicon of http://pinchocodia.tistory.com BlogIcon 루습히 2012/04/27 1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뒤늦게 발견?! 하셨군요.. (그리고 취업 하셨었군용!!)
      당시에 미래계획은 결혼이라고 하셨던 부분 너무나 생생하게 기억한답니다.
      추후에 또 좋은소식 기다리겠습니다.

  12. Favicon of http://www.facebook.com/thenaeun BlogIcon 더나은 2012/01/27 0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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